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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오줌지리게한 애플TV 인생띵작 파친코 밤새워본 일본흑수저 오타쿠1화 뜻밖의 한 장면에 전세계 조롱당했다며 미친 현타온상황
    연예가중계 2022. 3. 27. 20:29

    💋‘세상의 추악함이 너를 건드리지 않도록 난 무엇이든 하겠다’.

    "누구도,.누굴 함부로 할 순 없어.

    그럴 권리는 아무도 없는 거란다.

    그건 죄야.

    출처:apple tv

    💋드디어 애플의 야심작 넷플릭스 엿먹일 야심작 파친코를 공개 했습니다.

    시청자입장에서는 너무좋은듯 합니다

    .지옥,고요의바다 지우학 그리고 소년심판

    주옥같은 한국 드라마 전세계를 눈물흘리고

    오줌지리게 하게만든 작품들입니다 .

     

    특히 몇몇작품들은 상당히 교훈적이라 불법시청하는

    중국인민들 참교육 시킨듯 하다고 생각 합니다.

     

    파친코 들어가기전 상당히 기분나쁜 일이 하나 터졌는데요.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이런일은 작품에도 영향을 줄듯 한데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진하는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다시 한번 제가 찍은 사진 속 여성들과 이 계정으로

    불쾌감을 느꼈을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저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공부하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진심인지 한번 두고 보도록 하죠.

    애플의 야심작 파친코는 재미작가 소설을 영화한것인데요 시사회때 상당히 호평을 받앗습니다.

    영국 ‘BBC’는 드라마 ‘파친코’에 별점 5개 만점을 부여하면서"눈부신 한국 서사시"라고 평가했습니다

     

    제임스는"일제강점기에서 시작해 도쿄와 뉴욕으로 넘어가는 이야기,

    배우들의 절제된 감정, 시간을 넘나드는 우아함, 놀라운 시각적 아름다움까지

    최근 드라마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CzVtAZqHJwA

    알찬내용이네요 한번 강추 꾸벅 부탁드립니다

    💋제임스가 강조한 것 중 하나로 한국신파 ‘가족애’도 있는데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의 아버지가,

    그에게 ‘세상의 추악함이 너를 건드리지 않도록 난 무엇이든 하겠다’라는 대사가 있다.‘

     

    파친코’는 주인공에게 상처를 주는 세상의 추악함,

    그리고 모든 세대를 초월하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겼다"라며 휴먼 드라마로서도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주목하세요 미국평론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도,신선도 100%를 기록하는 등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입니다.신선도 100% 지우학이 받았던 수치와 동일합니다.대박 예감 합니다.스포는 무조건 입다물며 영상 만드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이번애플TV 파친코 방송하는 방법이 넷플릭스와 상당히달라 상당히 재미있을듯 합니다.넷플릭스는 시즌1을한번에 다공개하는데 ,애플TV 파친코는 첫날 3회분 풀고 매주 금요일 1편식 총 8편 시차를 두고 공개한다고 합니다.과연 넷플방식과 애플방식 어는것이 더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매우 궁금해집니다.

     

    💋이번 파친코는 일본전범의 야만적 역사속에 이루어진 작품이라,

    일본으로서는 상당히 싫어하는작품이고 상영중지하라 난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반응 정말 궁금 합니다.

     

    💋일본반응 들어가기전 국내 반응 한번 살짝 먼저 던집니다.

    "궁금한게 조선족은 왜 재일교포처럼 성공 못함.

    재일교포 보면.소프트뱅크의 손 마사요시 마루한의 한창우 롯데의 신격호 ,

    그외 수많은 야구선수(하리모토 이사오)와 연예인들 성공한 사람들 한 트럭인데,

    조선족 중국 사회에서 뭐하길래 70%가 한국와서 사는거야"

     

    "파친코보면 왜 한드가 해외서 인기있는지 알게됨 .

    한국인력들이 드라마를 잘만듬"

    "

    "너네 파친코 소설 절대읽지마라.

    그 소설 보면 드라마 스포 잔뜩 적혀있다"

     

    "파친코 보니 한국인들 보라고 만든게 아니라 다른 목적이 있네.

    배우들 연기 연출 톤같은게 심하게 이질감이 드는게 한국인들 보라고 만든게 아니야.

    영어권 드라마를 보는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미국이 일본을 불량국가라고 고발하는.

    컨텐츠를 또 한번 만든거다"

     

    진짜 주기적으로 까먹을만하면 2차세계대전,난징은 물론이고 최근에 조니뎁이 출연한.

    모야모야병에 대한거. 마틴 스콜세지가 만든 천주교탄압하는거 .하다못해 일본인들이 돌고래 잡아 거시기한 내용까지 일본에 대해서 부정적인 내용이라면 진짜 정말.사소한거 하나하나까지  찍어댄다.

     

    "파친코 야한거 나옴?야한거 나오면 거실에서 못봄.

    2회마지막 1분정도?느낌만 내긴하는데, 연기들을 잘해서 그런가 살짝 민망하긴함.

    내 말은 과한 노출나오냐고, 노출이 과하진않은데 야한느낌이 있어.

    방에서 혼자봐.별로 노출하거나 야하지는 않은데

    지나가다 보면 누가봐도 야스중인 씬 있어"

     

    1화만 봤는데 첫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음.

    외국인들도 파친코 오프닝곡 찾아다니는 모양임.

    드라마 대박인것 같은데.

    -----중략------

    일본 미친반응은 유튜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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